아울렛 점포 30~40%대 호황
디스커버리, K2 매출 선두권
올해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지방권 백화점 및 아울렛 유통에서의 매출 실적은 수도권에 이어 큰 폭 성장세다. 주요 10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아울렛 유통 32개 점포에서의 매출 실적을 살펴본 결과, 평균 20% 이상의 신장세를 나타냈다.
브랜드별 실적으로는 수도권에 이어 디스커버리가 가장 높았다. 32개 점포에서 총 331억7,900만 원의 매출로 점포당 월평균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어 K2가 32개 점포에서 250억1,900만 원의 매출로 2위에 올랐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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