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새 10억 어치 팔렸다···여성패션 '화려한 겨울'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1-08 17:47 조회수 아이콘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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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서울경제



지난해 원마일 웨어(집에서 가까운 곳에 입고 나가는 편안한 옷)에 밀려 저조했던 여성복 매출이 급증한 것은 위드 코로나로 모임 인원 제한이 풀리면서 연말 모임이 늘어난 덕분이다. 특히 단순히 추위를 피하기 위한 아우터 구매가 아니라 연말 모임룩을 위한 구매가 늘면서 숏패딩, 울코트 재킷 등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의 구매가 급증하고 있다.


패션업계는 연말 모임이 본격화하고 추위도 더욱 매서워질 11월 이후부터 여성복 판매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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