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즈(대표 윤형석)가 캐주얼 중견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내년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이와 함께 1~2년 내 기업 공개(IPO)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커버낫, 이벳필드, 리, 마크 곤잘레스, 팔렛 등 5개 캐주얼 브랜드에서 내년 5개 브랜드를 추가 런칭, 총 10개 브랜드를 운영할 계획이다. 매출 목표도 올해 1,700억 원에서 내년 2,700억 원으로 큰 폭으로 올려 잡았다.
이 회사는 전 브랜드를 캐주얼 시장에 포커싱하고 브랜드와 유통을 다각화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리’는 진 캐주얼로, ‘커버낫’은 컨템포러리 캐주얼, ‘마크 곤잘레스’는 스트리트 캐주얼로 운영 중이다. 신규 브랜드도 모두 캐주얼로 포지셔닝해 캐주얼에 전문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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