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크러쉬 열풍 ‘스우파’ 트렌드가 뜬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1-10 13:00 조회수 아이콘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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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는 일명 걸 크러쉬 신드롬의 주인공이다. 국내를 대표하는 여성 춤꾼들이 한판 경연을 벌이는 과정은 거침없고 과격해 보이지만, 프로페셔널과 휴머니즘의 변주를 보여주며 광팬들이 급속도로 늘고 있다.


‘스우파’는 자신감 있고 당당한 여성 댄서들의 화려하면서도 불꽃 튀는 경합으로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 과정에서 ‘90년대 힙합’ 느낌과 올 여름부터 유행해 온 2000년대 'Y2K’ 컨셉에 이르기까지 멤버들의 스타일리시한 패션이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관련 아이템의 인기는 실제 거래액 변화로도 나타나고 있다. 10월 1일부터 25일까지 무신사 스토어의 트레이닝 및 조거팬츠 거래액은 전월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 이외에도 비니는 135%, 후드 티셔츠는 31%까지 전월 대비 거래액이 늘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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