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신발 제조 판매회사 풋락커(Foot Locker)가 일본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아트모스(Atmos)를 3억6,000만 달러에 인수했다.
아트모스는 일본 39개 등 국내외에 49개 매장을 운영하며, 프리미엄 스니커즈와 의류 판매로 명성을 얻어 왔다.
풋락커의 리차드 A. 존슨 CEO는 이번 아토모스 인수를 계기로 일본을 교두보로 아시아 태평양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트모스 창업자인 혼묘 히데후미(Hommyo Hidefumi) CEO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그대로 남아 독립된 경영 체제를 유지하게 된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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