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여성 영캐주얼 조닝 40% 줄인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1-11 18:10 조회수 아이콘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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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점포 절반 축소...더현대 서울이 변곡점

명품·수입 늘리고, 온라인·로드 브랜드 발굴도


백화점의 여성 영 조닝 축소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빅3 백화점이 주요점 리뉴얼 및 신규 점포를 중심으로 구성 브랜드 수를 줄이기 시작해, 신세계 타임스퀘어점은 영캐주얼 수가 절반까지 줄었고, 다른 유통사들도 개편 점포의 영 조닝 40% 축소를 통보하고 있다.


백화점뿐 아니라 지방권 프리미엄 아울렛이나 아울렛 주요점 몇 곳에서도 비슷한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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