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테넌트뉴스
세계적인 영국 록 밴드 ‘롤링스톤즈’가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로 탄생한다.
롤링스톤즈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혀와 입술 로고는 1971년 앨범 ‘Sticky Fingers’ 속 표지에 처음 사용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후 롤링스톤즈와 관련된 포스터, 티셔츠, 밴드 투어 비행기 측면 장식에 이르기까지 모든 방면에서 활용됐다. 이에 높은 인지도를 갖추게 된 롤링스톤즈는 지금까지 몽클레어, 제니스(시계), 꼼데가르송 등 세계적인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이미지와 인지도를 한층 끌어 올리는 결과를 만들어 냈다.
[출처 : 테넌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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