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섬유의날 - 정부, 섬유패션 기술개발에 총 8000억원 투입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1-12 15:55 조회수 아이콘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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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섬유패션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개발 사업에 향후 7년간 총 6300억원의 지원 의사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를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섬유패션 탄소중립 기술개발사업과 관련해서는 8년간 18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지난 11일 섬유의 날 기념식에서 박진규 차관은 ▲친환경 산업으로의 전환 ▲디지털 전환을 통한 공정 혁신과 제품 서비스 창출 ▲스트림간 연대와 협력을 강조했다. 최근 섬유패션산업이 주도하는 친환경 리사이클 섬유소재와 염색가공 기술이 언급됐다. 


박 차관은 “정부도 친환경 섬유 개발 투자를 늘리고 디지털 전환 전략 수립하는 등 섬유패션산업의 성장과 도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