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명품 시장 ‘Z세대 새내기가 성장 견인’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1-12 17:46 조회수 아이콘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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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740만 원 이상 구매자 150만 명

첫 구매 아이템은 티셔츠 등 기성복


뉴욕 소재 컨설팅 회사인 올리버 와이먼(Oliver Wyman)이 지난해 10월부터 금년 9월 말까지 중국 소비자 3,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명품 패션 판매 종사자 인터뷰를 통해 정리한 ‘중국 명품 쇼퍼들의 새 모습(The New Faces of China Luxury Shoppers)’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밝힌 내용이다.


명품 첫 구매자들의 40%가 25세 이하로 첫 아이템 선택에 있어서도 10년 전 99%가 가죽 제품을 선호했던 것과 달리, 기성복 아이템을 택하고 있다고도 했다. 샤넬 재킷이나 디올의 이브닝 가운이 아닌, 시그니쳐 티셔츠 등으로 1만 위안 가격대의 아이템을 주로 찾는다는 것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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