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입는 패션업계, 옷 대신 향으로 틈새시장 공략한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1-15 17:16 조회수 아이콘 284

바로가기

패션업계가 단순한 의루 제품을 넘어 소비자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화장품에 이어 향 아이템 핸드크림, 디퓨저, 향수 등을 줄줄이 출시하고 있다.


향수를 단순히 ‘뿌린다’를 넘어 마치 옷처럼 입고 나만의 개성을 드러낸다고 생각하는 MZ세대가 점차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삼성물산 패션부문, 신세계인터내셔날, 한섬 등은 개인의 표현 수단으로 급부상한 향수 브랜드를 확대, 관련 제품들을 잇달아 선보이며 시장 선점을 위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출처 : 한스경제]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