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어패럴뉴스
올해 투입된 금액 전체의 절반, 1천억 이상 3건
모바일앱, 리셀, 명품 등 전반에 자금 모여들어
올 한해 주요 16개 플랫폼 사들이 유치한 투자금액이 7,488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이 유치한 누적 투자금은 총 1조2,028억 원, 그 중 62%가 올해 새로 투입됐다. 1,000억 이상의 투자를 받은 사례도 3건에 달했다. 또 인수 합병도 활발, 스타일쉐어, W컨셉 등의 인수에 투입된 금액도 7,000억 원을 넘겼다.
투자금은 주로 시장 우위 선점을 위한 TV CF와 서비스 고도화, 인재 채용, 해외 진출 등에 투입되고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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