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패션/뷰티 임블리, 중국에 이어 최초 일본 D2C 진출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1-16 18:45 조회수 아이콘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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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C(direct to consumer)는 제조업자가 유통상을 통하지 않고 소비자를 바로 온라인 자사몰로 유입시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이커머스 형태를 의미한다. 기존 전통 유통방식 대비 D2C의 강점은 소비자의 반응을 분석하여 실시간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고, 브랜드사와 함께 맞춤 대응하면서 해외 진출에 있어 발생하는 문제들을 함께 해결할 수 있다.


브랜드사 입장에서는 예스비 D2C 서비스를 이용하면 별도의 해외지사 설립, 관리 리소스를 절약할 수 있어 효율적으로 해외 접근이 가능하다는 관리 측면의 장점도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비티지는 자사의 기존 조직 구조와 비즈니스 모델을 새롭게 정비하고 아이오앤코의 해외 수출 지원 서비스를 바탕으로 일본 비즈니스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출처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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