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2030년까지 명품 추가 수요 500억 달러 창출’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1-18 14:24 조회수 아이콘 292

바로가기

모건 스탠리, 명품의 메타버스 활용 분석


 메타버스(Metaverse:현실 세계와 같은 사회, 문화, 경제 활동이 이루어지는 3차원 가상 세계)가 명품 시장의 새로운 수요 창구가 될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이 보고서는 NFT(대체 불가능 토큰)와 소셜 게이밍(예:온라인 게임, 아바타가 참여하는 콘서트 등)이 명품 브랜드들에 큰 기회가 되고 있다며, 향후 8년 내에 기존 명품 시장의 10% 확대가 메타버스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 세금과 이자 지불 이전 수익률은 25%로 내다봤다.


최근 이탈리아 명품 ‘돌체앤가바나’가 9개 NFT를 통해 570만 달러의 판매 실적을 올린 것에 대해, 비록 규모는 작지만 향후 수년 내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또 메타버스에서 소프트 럭셔리(기성복, 가죽제품, 신발 등)의 활약이 기대된다며, 반면 주얼리, 시계 등은 이에 못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