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상반기 역대 최고치 영업이익 기록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1-22 18:18 조회수 아이콘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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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글로벌 스포츠 미즈노가 상반기(4~9월 기준) 전년 대비 28.4% 증가한 851억 엔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일본판 WWD가 전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56억 엔의 흑자(전년 동기 9억 엔 적자)를 기록했고, 순이익은 전년 1억 엔에서 43억 엔으로 늘었다.  


여기에 글로벌 시장도 호조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미주 지역은 골프 클럽들의 호조 속에 48% 증가한 124억엔이며 영업이익은 동기 과거 최고인 18억엔이 됐다.

유럽 ​​매출은 슈즈 신발의 성장세에 힘입어 44% 증가한 96억엔. 달리기 신발이 견인했다.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의 매출은 46% 증가한 88억엔이었다.

한국을 비롯한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호주와 뉴질랜드, 대만을 중심으로 러닝 부분이 높은 성장을 보였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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