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프라다·까르띠에는
블록체인 컨소시엄 결성
NFT로 디지털 정품인증서
NFT는 그림 파일, 동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에 고유한 인식값을 부여해 ‘원본’을 지정한 것을 말한다. 무한 복제가 가능해 가치를 매기기 어려웠던 디지털 콘텐츠에 희소성 있는 가치가 생겨 거래할 수 있게 됐다.
최근엔 증강현실(AR)과 같은 메타버스 기술이 패션 NFT의 가치를 올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드레스엑스, RTFKT 등 기업은 가상 의류·신발을 NFT로 만든다. 동시에 현실 세계 위에 디지털 이미지를 덧입히는 AR 기술로 디지털 옷의 가상 피팅을 할 수 있게 했다.
[출처 :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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