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해야 팔린다’ 패션업계, 이색협업으로 ‘장수브랜드’에 활력넣는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1-23 16:40 조회수 아이콘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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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x대웅제약 이색 협업 상품 / 휠라 제공

사진:휠라제공/한스경제


패션업계에서 MZ세대들을 겨냥한 ‘크로스오버 마케팅’ 전략이 인기다. 의류부터 캐릭터, 문구류, 식품까지 이종협업 상품이 다양한 분야로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수십년간 국민 건강 책임져온 일반의약품까지 브랜드력을 앞세워 패션업계와 이종간 협업을 실시하고 있다. 대웅제약, 동화약품 등 제약사들이 주요 패션업체와 손을 잡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나섰다.


스포츠 브랜드 휠라는 최근 동화약품과 손잡고 ‘활명수124년’ 기념판을 선보였다.






[출처 : 한스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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