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지널 시리즈'…패션업계는 콘텐츠 전쟁 중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1-23 16:46 조회수 아이콘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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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이 콘텐츠를, 그것도 방송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점이 다소 의아할 수 있지만, 최근 패션업계는 앞다퉈 자체 제작 콘텐츠 제작에 열을 올리고 있다. 단순히 방송을 통해 자사 제품을 판매하는 홈쇼핑 같은 '라방'(라이브방송)에 그치지 않고, 패션 코디법을 소개하거나 디자이너, 제품 디자인에 얽힌 뒷이야기, 맛집 등 소위 'TMI'(과한 사소한 정보) 같은 가벼운 이야기들을 전달하며 패션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섬에 이어 삼성물산 패션부문도 자체 유튜브 채널 세사패TV에 큰 공을 들이고 있다.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문몰인 LF몰도 이에 뒤질세라 방송국으로 진화하는 중이다.


시청자가 된 소비자들은 실시간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셀러브리티와 인플루언서, 패션 전문가 등의 재미있는 스토리와 전문적인 정보, 트렌디한 스니커즈와 아이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출처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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