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앤 뷰티(H&B) 스토어 시장에서 독주 체제를 굳힌 CJ올리브영에 최근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무신사, W컨셉, 에이블리 등 온라인 패션 플랫폼들이 새로운 먹거리로 화장품 유통에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동종업계에서 적수가 없는 올리브영이지만,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무신사, W컨셉, 에이블리 등 패션 플랫폼들이 온라인에서의 무서운 성장세를 등에 업고, 화장품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신사는 화장품 카테고리 거래액이 상승하자 전문 브랜드 입점을 대폭 확대하고, 패션과 결합한 화장품 스타일링 추천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지난 1~10월까지 화장품 카테고리의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1% 급증했다.
[출처 : 데일리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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