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등교 시행으로 아동복 업계 기지개
단계적 일상회복과 수도권 지역 전면등교 시행에 책가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아동복 업계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아동복 브랜드에서는 인체공학적 설계부터 보온, 보냉 기능까지 성장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백팩을 내놓아 관심을 끌고 있다.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아동복 브랜드 ‘NBA키즈’는 아이들과 학부모의 입맛에 맞춘 백팩을 선보였다.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MLB키즈’는 2022년 신학기 책가방을 일찌감치 내놨다.
네파(대표 이선효)가 전개하는 ‘네파키즈’는 실용성을 강조한 신학기 가방 ‘타라 스쿨백’을 출시했다.
비와이엔블랙야크(대표 정승필)의 ‘블랙야크키즈’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모티브를 적용한 신학기 책가방을 출시했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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