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브랜드'로 차별화하는 홈쇼핑업계… 리빙·패션 키운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1-25 15:42 조회수 아이콘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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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브랜드 확보로 경쟁력 강화

키친·리빙·패션 등 영역 확장

기획 제품으로 ‘핀셋 마케팅’


홈쇼핑 업계가 ‘위드 코로나’ 이후 리빙, 패션, 식품 등으로 자체 브랜드 카테고리와 상품 폭을 넓히며 새로운 먹거리 찾기에 나서고 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홈쇼핑은 자체 브랜드 상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2016년 패션 브랜드 ‘LBL’은 연간 주문액 1000억원을 돌파했으며, 건강식품 브랜드 ‘데일리 밸런스’도 누적 주문액 130억원을 넘어섰다.






[출처 : 뉴데일리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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