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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루이비통의 남성부문 총괄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머니투데이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 암투병 끝 28일 숨져...향년 41세
오프 화이트(OFF-WHITE)와 루이비통으로 현대 패션사에 잊을 수 없는 발자국을 새기던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가 현지시간으로 28일 암투병 끝에 41세로 세상을 떠났다.
2013년 '신명품'의 대표 주자이자 훗날 스트리트 패션의 장기 집권을 선도할 브랜드 '오프화이트'를 론칭했다. 그는 자신의 브랜드 오프화이트를 통해 '어느 쪽으로도 정의할 수 없는' 패션을 선보였다. 아블로는 물과 기름같은 스트리트 캐주얼과 럭셔리를 뒤섞어놓은 오프화이트를 통해 '패션의 천재'로 인정받게 됐으며 아티스트, 건축가, 디자이너, 엔지니어로서 자신의 능력을 펼치게 된다.
[출처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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