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샤넬·루이비통 제치고 1위 등극한 '명품 브랜드'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1-30 16:05 조회수 아이콘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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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렌비/뉴시스



명품 쇼핑 플랫폼 트렌비가 올해 8월부터 10월까지의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다 매출액과 검색량을 기록한 브랜드 중심의 '2021년 명품 계급도'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엑스트라 하이엔드(Extra High-End) 레벨에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가 자리했다. '명품 중의 명품'이라 불리며 200년에 가까운 전통과 장인 정신으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켈리백과 버킨백이 대표 상품으로 매월 검색량 최상위를 기록하고 있다.






[출처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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