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이베이 새 의류전용몰 70% 韓 브랜드로
체리코코 등 日패션시장 대거 진출..'조조타운 추격'
최신 유행 단기간 양산하는 '동대문시스템' 수출
최애문화 정착 日 10대에 한국은 '패션 교과서'
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베이 일본 법인은 내년 4월 온라인 쇼핑몰인 큐텐(Qoo10)에 의류 전용 사이트를 연다. 큐텐 패션사이트에는 300여 브랜드가 출점할 예정인데 이중 70%를 한국 의류회사 브랜드로 채울 계획이다.
일본 최대 온라인 패션브랜드 조조타운의 주고객층이 30대인 점을 고려해 10~20대를 집중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2020년 기준 조조타운 회원의 평균 연령은 34.2세로 2012년보다 3.7세 늘었다.
[출처 : 한경닷컴]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