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 내년 온라인몰에 `의류`개설
300개 브랜드 중 200개 한국 차지
일본에서 엔터테인먼트·화장품 등에 이어 패션에서도 한류붐이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이베이가 일본의 전자상거래사이트에서 한국의 패션 브랜드 200여개를 앞세워 본격적으로 의류판매 사업에 나선다.
이베이 관계자는 "K-POP의 인기 등으로 한국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라쿠텐이 2020년 실시한 조사에서 10대 여성의 79%가 패션을 참고하는 나라로 한국을 꼽기도 했다.
[출처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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