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업계가 메타버스를 적극 활용하는 것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시공간의 제약을 탈피할 수 있는 가상공간이 주목받자 해외 명품 브랜드를 필두로 국내 패션업계도 VR나 AR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이고 나섰다.
패션그룹 형지의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은 지난달 12일 XR 기술을 적용한 ‘메타버스 패션쇼’를 진행했다.
코오롱FnC는 지난해 10월 코오롱몰 내 영캐주얼 브랜드 ‘럭키마르쉐’의 오프라인 매장을 VR로 재현한 ‘럭키 고 스마일 마켓’을 열었다.

[출처 :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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