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과 패션의 만남...MZ세대 사로잡기 위한 전략이 된 'e스포츠'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2-06 18:42 조회수 아이콘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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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패션의 만남...MZ세대 사로잡기 위한 전략이 된 'e스포츠'

- 루이비통 X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업계 최초의 시도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롤')'의 개발사 라이엇 게임즈는 2019년에 개최된 '롤 월드 챔피언십' 리그에서 e스포츠 업계 최초로 패션 브랜드 루이비통과 협업을 선보이며 새로운 프로모션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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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가 마케팅 협업체로 게임과 e스포츠를 선택한 이유는 e스포츠 산업 자체가 갖는 위상이 높아졌을 뿐 아니라 게임과 e스포츠에 익숙한 MZ세대를 사로잡기 좋은 콘텐츠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협업을 통해 패션 브랜드는 젊고 역동적인 새로운 이미지를 가질 수 있고, 게임업계는 게임을 이용하는 유저가 게임 안에서 개성을 표출하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출처 : 월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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