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매장 낸 명품 앱... 플랫폼 업계, 오프라인 진출 가속화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2-07 15:57 조회수 아이콘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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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잇·번개장터 등 오프라인 매장 속속 열어


온라인에서 명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온라인 명품 시장 규모는 1조5957억원으로, 전체 명품 시장에서 10.6%를 차지했다. 


최근 온라인 플랫폼의 화두는 ‘체험과 경험’이다. 번개장터의 스니커즈 리셀(Resell·재판매) 플랫폼 브그즈트랩은 올 초 더현대서울과 코엑스몰에 쇼룸을 개장한 데 이어, 최근 강남 조선 팰리스 호텔에 고가 명품을 더한 부티크 매장을 열었다. 






[출처 :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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