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잇·번개장터 등 오프라인 매장 속속 열어
온라인에서 명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온라인 명품 시장 규모는 1조5957억원으로, 전체 명품 시장에서 10.6%를 차지했다.
최근 온라인 플랫폼의 화두는 ‘체험과 경험’이다. 번개장터의 스니커즈 리셀(Resell·재판매) 플랫폼 브그즈트랩은 올 초 더현대서울과 코엑스몰에 쇼룸을 개장한 데 이어, 최근 강남 조선 팰리스 호텔에 고가 명품을 더한 부티크 매장을 열었다.
[출처 :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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