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버티컬'...패션·식품·인테리어 하나만 파는 쇼핑몰 '대세'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2-07 16:17 조회수 아이콘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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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이나 리빙 인테리어, 패션 등 특정 카테고리 제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일명 버티컬 쇼핑 플랫폼이 고공성장하고 있다. 특정 상품군에 집중하면서 차별화된 제품과 콘텐츠로 자신만의 취향이 확고한 MZ(밀레니얼·Z)세대 공략에 성공하면서다.


특히 패션 버티컬 플랫폼의 경우 명품 플랫폼, 2030, MZ세대, 남성전문 등 타깃 플랫폼 등으로 세분화되며 성장해 나가고 있다. 패션 전문몰의 경우 3분기 거래액이 1조88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4% 성장했다. 전체 패션 온라인몰 성장률 15%를 훌쩍 뛰어넘는다.


연 거래액 1조2000억원에 달하는 무신사를 비롯해 브랜디, 에이블리, 지그재그, W컨셉, 29CM 등이 대표인 패션 버티컬 플랫폼이다. 여기에 최근 명품 브랜드 수요에 기반해 명품 전문 플랫폼인 트랜비, 발란 등이 급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출처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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