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댄스 경연 프로그램인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 열풍으로 스트리트패션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지난달 한 달 동안 스트리트패션 매출은 전년 대비 61% 증가했다. 특히 MZ세대 매출이 53% 오르며 평균치를 웃돌았다. 이들은 매출 비중에서 절반을 차지했다.
패션과 더불어 화려한 색조 메이크업 제품을 중심으로 화장품 매출도 20% 이상 올랐다.
[출처 : 브릿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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