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신세계·현대, 패션 전문가 통해 시장 활성화 및 점유율 확대 나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등 오너 3인이 패션 전문가를 백화점 사업부문 수장으로 앉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악화된 패션 사업 살리기에 도전한다. 올해 백화점의 실적 방어에 영향을 미친 사업이 '명품'이었다면 내년에는 명품은 물론, 패션 사업을 살려 수익성을 개선하겠다는 전략이다.
◆ 롯데·신세계·현대, 백화점 수장에 패션 전문가 앉혔다
이들의 계획은 2022년 정기인사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3사 모두 최근 마무리한 정기 임원인사에서 패션 전문가를 사업 수장 또는 관련 책임자로 영업했기 때문이다.
◆ 코로나19 이후 패션 침체기 지속···내년 분위기 달라질까
[출처 : 더팩트]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