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 공존, 미래 패션 개발 확장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2-15 18:11 조회수 아이콘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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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재단은 패션 산업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10개의 스타트업과 함께 협업해 가상 컬렉션을 선보였다. 컬렉션은 전 세계에서 선정된 지속가능한 패션을 추구하는 10개 회사의 의류로 구성, CGI 회사 마케비전(Mackevision)이 만든 디지털 아바타를 모델로 한 가상 패션쇼도 진행했다.  


팀버랜드는 친환경적이고 공평한 미래를 추구하는 기업의 비전을 실현하고자 세계 최초의 신발용 재생 고무 공급 시스템을 구축하고 재생 가죽 제품을 확장할 계획을 발표했다. 지속가능은 패션 산업의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소재 · 디자인 · 제조 · 마케팅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의료 기능을 가진 새로운 패션으로도 확장 중이다.  <자료제공 : PFIN_www.firstviewkorea.com>


- 자신과 환경을 동시에 보호하는 패션

- 제로 웨이스트 패션 재료들의 개발 

- 신체 기능을 강화하는 패션 제품  

- 면역 체계를 개선, 패션의 영역 확장

- 폐기물을 생산하지 않는 패션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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