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새 사령탑에 인도계 여성 ‘리나 나이르’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2-16 18:10 조회수 아이콘 314

바로가기

여성, 아시아계, 비패션 출신

글로벌 CEO 발탁 관심 증폭


프랑스 명품 샤넬의 새 글로벌 CEO로 인도에서 태어나 영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리나 나이르(Leena Nair. 52)가 선임됐다. 내년 1월 말 취임 예정이다. 샤넬 공동 창업자 피에르 워데머의 손자인 현재 글로벌 CEO 알랭 워데머(Alan Werthemer. 73)는 상근 회장으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글로벌 CEO로 발탁된 리나 나이르는 최근까지 영국 유니레버 최고 인사 책임자로 재직해왔다. 업계는 새 CEO가 여성일 뿐만 아니라 패션이 아닌 소매업에서 성장해왔고 인도, 넓게는 아시아계 출신이라는데 관심을 쏟고 있다. 알랭 워데머 전의 샤넬 CEO도 프랑수아즈 몬테나이라는 여성이었다.


샤넬의 나이르 영입으로 패션업계 여성 파워는 한층 강력해졌다.






[출처 : 어패럴뉴스]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