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 ‘공급망 위기 없었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2-16 18:14 조회수 아이콘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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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매출 30% 증가한 15억 달러

연말까지 총 62억9천만 달러 기대


요가복의 대명사로 불리는 캐나다 룰루레몬의 10월 말 마감 3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늘어난 15억 달러, 순이익은 30.7% 늘어난 1억8,780만 달러로 발표됐다.


같은 10월 말 3분기 결산의 미국 ‘갭’ 매출이 글로벌 공급망 위기를 이유로 전 분기 대비 마이너스 26%를 기록한 것과 비교되는 실적이다. 두 회사 모두 베트남 소싱 의존률이 30%에 이른다.


갭의 올드네이비(매출 –9%) 등이 저가 박리다매에 의존했던 것에 비해 룰루레몬은 제값을 받는 원칙을 고수했고, 항공 운송 등을 통한 납기 안정화에 주력한 결과로 풀이된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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