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권 주요 16개 백화점 골프웨어 매출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2-17 19:13 조회수 아이콘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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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평균 40~50% 폭풍 성장...세대 교체 뚜렷

PXG, 타이틀, 마크앤로나, 제이린드버그 등

롯데 부산, 신세계 광주·센텀시팀점 실적 주도



수도권에 이어 지방권 백화점 골프웨어 조닝도 대규모의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지방권 백화점 역시 작년과 올해 골프 카테고리 매출이 크게 뛰면서 각 유통사들은 골프 조닝 강화는 물론 새롭게 부상하고 브랜드들을 대거 입점 시켰다.

특히 수도권보다 더 다양한 브랜드들을 입점 시켰다. 지포어, 세인트앤드류스, 어메이징크리, 페어라이어, 말본골프, 마스터바니, 미즈노골프, 혼마골프, 테일러메이드 등 10여 개 브랜드가 매장을 추가했다.


롯데는 올해 6월 울산점과 동래점 등 일부 점포에 대한 골프 조닝을 강화했다. 울산점은 7층에 구성됐던 존을 5층으로 내렸고, 브랜드 수도 3개나 추가했다. 동래점도 층 전체를 리뉴얼하면서 MD와 인테리어를 젊은 감성으로 교체했다.

현대 충청점은 4월 타이틀리스트, 어뉴골프, 페어라이어, 풋조이, 핑 등 새로운 브랜드들을 대거 입점 시켰다.


지방권에서 핵심 점포인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8월 말에서 9월 초에 걸쳐 지포어, 세인트앤드류스, 말본골프 등 최근 맹활약 중인 브랜드들을 추가 오픈했다.

지방권에서도 골프 카테고리 매출은 큰 폭 상승세다. 대부분 점포에서 작년보다 20~30%가량 높은 매출을 올렸다. 특히 상위권 브랜드들은 주요 점포에서 40~50%의 신장률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와 영향력을 나타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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