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MD 60% 신규 브랜드 차지
지포어, 말본, 페어라이어 선두에
백화점 유통에서 골프웨어 조닝의 세대교체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최근 2~3년 사이 백화점 유통을 겨냥한 신규 브랜드들의 진출이 잇따르면서, 백화점 유통사들이 MD 개편에서 신규 브랜드 입점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골프를 즐기는 20~30대 젊은 층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를 겨냥한 신규 브랜드들이 대거 등장했고, 시장에서의 반응 또한 기대 이상으로 좋아 유통사들 입장에서는 적극적인 MD 반영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실제 올해 롯데, 신세계, 현대 등 빅3 백화점 골프 MD 개편에서 60% 이상을 런칭 3년 이내 신규 브랜드들이 차지하고 있다.
본지가 주요 43개 점포를 대상으로 올해 골프 MD 개편을 조사한 결과, 114개 매장이 새로 문을 연 가운데, 런칭 3년 이내 신규 브랜드 매장이 70개로 61%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완벽한 세대교체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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