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션에 'K' 뺐더니, 해외시장서 불티···디자이너 브랜드 잘나가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2-23 16:02 조회수 아이콘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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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성 내세운 삼성물산 '준지' 30개국서 100여개 매장 운영

우영미는 佛백화점서 매출 1위, 언더마이카 코트는 오픈런 현상

업계, 신진 디자이너 육성 팔걷어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전성시대가 열렸다. 우영미와 준지, 솔리드옴므 등 우수한 품질과 독창적인 디자인을 내세운 브랜드가 국내외에서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면서다. 이들 브랜드의 특징은 일명 'K 프리미엄' 없이 해외 패션 시장에서 먼저 승전보를 울렸다는 점이다.


차세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들도 국내보다 해외 패션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해외에서 먼저 인정을 받으면 자연스레 국내 인지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출처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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