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점사 5500개...뷰티, 리빙 카테고리 확장
4050 ‘포스티’는 내년 입점사 1천 개 목표
카카오스타일(대표 서정훈)의 쇼핑 앱 ‘지그재그’가 올해 거래액 1조원을 달성할 전망이다.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한 수치다. 누적 거래액은 지난 8월 이미 3조를 넘어섰다. MAU(월간 사용자 수)는 370만을 기록 중이다.
‘지그재그’에 이어 지난 7월 런칭한 4050 여성 패션 플랫폼 ‘포스티’는 이달 현재 200여 개 브랜드가 입점돼 있다. 지난 8월 런칭한 전용 앱 다운로드는 20만 건 내외다.
브랜드관 런칭으로 ‘지그재그’내 전체 입점 업체 수는 5500여 곳 이상으로 늘었다. 브랜드관 내 입점된 브랜드는 현재 1100곳이 넘고, 11월 거래액 기준으로 3월(브랜드관 런칭) 대비 약 20배 성장한 매출을 거뒀다. 누적 구매자 수는 이달 기준 약 45만 명이다.
내년에는 ‘Selection’, ‘Price’, ‘Convenience’를 전략 키워드로 확장 전략을 편다. 카테고리를 넓히고 다양한 기능개발 등을 이어가고, 지그재그 및 카오스타일의 비즈니스 확장을 잘 담을 수 있는 브랜딩 플랜 전략으로 차별화 경쟁력을 키운다는 방침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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