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함 앞세운 ‘보상패션’ 유행 온다…2022 패션시장 전망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2-27 17:40 조회수 아이콘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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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패션 트렌드는 화려한 색상, 창의적인 패턴, 과감한 실루엣 등이 강조될 것으로 전망된다. 화려함으로 팬데믹의 분위기를 반전하는 이른바 ‘보상패션’의 등장이 예고됐다. 패션업계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은 물론이고 가상공간에서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대유행 시대였던 지난 2년간 패션 트렌드는 원마일웨어나 라운지웨어가 대표적이었다. 재택근무, 원격수업,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집이나 집근처에서 입을 수 있는 편한 복장이 트렌드를 이끌었다.


이 트렌드는 코로나19 팬데믹 3년차를 맞는 내년에는 전혀 다른 국면으로 흘러갈 것으로 전망된다. 보고서는 내년 트렌드를 창의성과 화려함으로 요약했다. 보고서에서는 “즐겁고 행복한 기분을 보여줄 수 있는 경쾌한 색감, 다채로운 꽃무늬나 프린트 등 억눌렸던 팬데믹 기간을 보상이라도 받듯 어느 때보다 화려한 시즌을 예고하고 있다”고 적었다.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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