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정체성에 세계관까지 더해 몰입감·친밀도 제고
매출 상승 효과도…코오롱FnC·한섬·이랜드·LF 등 활발
패션업계가 캐릭터 사업에 힘을 주고 있다.
단순한 홍보 수단을 넘어 브랜드 정체성(아이덴티티)이 녹여진 세계관을 부여하거나 캐릭터와 연계한 캠페인, 플래그십 스토어 등을 전개하면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일상 속 재미를 추구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취향과도 잘 맞아떨어져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처럼 패션업계가 캐릭터 마케팅에 적극 나서는 이유는 탄탄하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에 세계관까지 더한 캐릭터를 통해 빠르게 인지도를 쌓으며 소비자와 친밀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색다른 경험과 놀이를 추구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팬덤 등 브랜드 충성도를 구축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출처 : 데일리안]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