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록스는 왜 헤이듀드를 인수했나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2-28 18:36 조회수 아이콘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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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Crocs)가 지난 27일 경쟁 신발 기업 헤이듀드(Heydude)를 25억 달러(한화 약 2조원)에 인수했다.

코로나로 인해 외출이 줄어들면서 소비자들은 더 편안한 신발을 찾게 되면서 크록스, 헤이듀드 같은 브랜드들이 수혜를 입었다.

브랜드들은 올해 더 많은 새로운 신발을 내놓았지만 소비자들은 여전히 편한 신발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에 크록스나 헤이듀드에 대한 수요는 확고했다.


헤이듀드는 2008년 이탈리아에서 설립된 브랜드로 지난 해 매출의 43%를 온라인 채널에서 올리고 있다.

가벼운 캐주얼 신발로 유명한 이 회사는 2021년 약 5억 7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비해 크록스는 온라인 매출 비중이 37%에 그치고 있다.

그러나 전체 매출은 지난 10월 기준 전년비 62~65% 성장했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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