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전 롱패딩 주문하면 당일 배송"…혹한기 대비 패션기업들 경쟁 치열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2-29 11:24 조회수 아이콘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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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이날 휠라는 당일 배송을 앞세운 '오늘도착' 서비스를 선보였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SSF샵에서도 오후 2시 전까지 상품을 주문하면 당일 배송을 해준다.

무신사에서는 명품 상품에 한해 새벽배송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패션기업들이 앞다퉈 배송 서비스 강화에 나서는 이유는 그만큼 온라인 시장 성장세가 가파르기 때문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연간 온라인쇼핑동향에 따르면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61조1234억원으로 전년(135조2640억원)에 비해 19.1% 증가했다. 이 중 패션 거래액은 45조4976억원으로 전년동기(42조3352억원) 대비 7.5% 늘었다.






[출처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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