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8大 브랜드, 팬데믹 기간 큰 폭 성장

한국패션산업협회 2021-12-30 18:10 조회수 아이콘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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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2019년 대비 매출 32.8% 증가

‘디스커버리’는 5천억 육박, ‘K2’ 4천억 대

야외 활동 증가하고 2030 세대 신규 유입


올해 국내 아웃도어 시장은 두 자릿수의 큰 폭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매출 상위 8개 브랜드(노스페이스, 디스커버리, K2, 네파, 블랙야크, 아이더, 코오롱스포츠-매출순)의 올해 매출을 합산한 결과, 전년 대비 15% 가량의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올해 아웃도어 시장은 코로나 팬데믹 영향으로 등산과 캠핑 등 소비자들의 야외 활동이 늘었고, 특히 20~30대 젊은 층들의 유입이 컸다는 분석이다. 신규 고객 유입으로 신발이나 스틱 등 용품 판매가 눈에 띄게 늘었고, 의류 판매도 활발했다.


올해 점유율 변화는 없었다. 전년에 이어 ‘노스페이스(키즈포함)’가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고, ‘디스커버리’와 ‘K2’가 2~3위를 지켰다. 이어 네파, 블랙야크, 아이더, 코오롱스포츠, 컬럼비아 순이다. 이중 ‘코오롱스포츠’가 18%, ‘블랙야크’가 16%의 성장률로 선전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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