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망 재편, 지속가능성, 디지털化 가속
맥킨지는 최근 발간한 새해 전망 보고서에서 글로벌 패션 시장이 2019년 대비 3~8%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지만 숫자의 함정에 빠져 상황을 낙관하는 오류를 범해선 안 된다. 3~8%라는 숫자에는 공급망 병목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즉,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생기는 비용과 가격 인상 요인이 포함되어 있다.
맥킨지와 BoF, 삼성패션연구소 등의 글로벌 보고서와 외신 등을 종합해 새해 패션 유통 산업의 9가지 키워드를 정리했다.
▲불평등한 회복...극단적 양극화
▲스포츠, 명품, 온라인 성장 지속
▲공급망 병목...더 비싸지는 옷값
▲온쇼어링, 니어쇼어링...공급망의 리포지셔닝
▲순환 섬유의 활성화
▲디지털 기술과 표준 인증을 통한 공급망 투명성 확보
▲옷장의 재구성
▲메타버스와 디지털 자산 활용력
▲소셜 커머스 확장기 예고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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