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해선 안된다"…프리미엄 넘어 하이엔드로
실제 2022 트렌드 코리아 서적에도 '득템렴'이라는 단어가 언급됐다. 득템력이란 단순히 돈을 지불해서 구하는 것이 아닌 희소한 상품을 얻는 능력이 포함된 능력을 의미한다. 즉, 투자 가치 높으면서 구하기 어려운 에르메스·샤넬 등 하이엔드 브랜드로 소비가 옮겨갈 것으로 보인다.
◇ 블랙핑크 제니도 반한 'Y2K 패션'
지난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이른바 '원 마일 웨어'가 대세로 등극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 심리가 되살아나고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최근에는 창의적인 패션이 부상하고 있다.
◇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색상 '베리 페리'
아울러 올해의 색상은 패션업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매년 색채 연구소인 '팬톤'이 한 해를 대표할 색상을 선정하는데, 올해의 색상으로는 파란색과 빨간색을 조합한 '베리 페리'를 선정했다. 제비꽃 색에 가까운 밝은 처장색의 베리 페리는 기존 컬럭북에 없던 색상이다.
[출처 : 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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