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풍 유행따라 MP3 플레이어 아닌 인싸 아이템으로 부활

사진:애플/디지털투데이
17년 전인 지난 2005년 첫선을 보인 애플의 소형 MP3 플레이어 아이팟 셔플(iPod shuffle)이 최근 10~2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패션 아이템으로 부활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온라인 매체 더 인포메이션은 최근 10~20대 젊은 층에서 유행하고 있는 복고풍 IT 트렌드를 소개하면서 아이팟 셔플이 MP3 플레이어가 아닌 패션 아이템 역할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부활한 아이팟 셔플의 인기는 기능이 아닌 복고풍 디자인이 주된 배경이다. 아이팟 셔플을 패션 아이템으로 쓰거나 유선 이어폰을 연결해 트렌드 과시용으로 쓴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특히 2세대와 4세대 아이팟 셔플이 크기가 작고 클립이 장착돼 있어 어디에나 걸어둘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출처 :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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