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출신 롯데백화점 사장님…맨 먼저 '이것'부터 3배 늘렸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1-10 18:12 조회수 아이콘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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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식품 등 전제품 대상 소비자 기호맞게 재배치


정준호 롯데백화점 대표(사진)가 전례 없는 고강도 개혁의 칼을 빼들었다.


정 대표는 롯데백화점 라이벌인 신세계백화점 출신으로 지난해 11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파격 인선으로 그룹 핵심인 롯데백화점 수장에 올랐다. 

정 대표는 지난 7일 사내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 영상을 통해 조직개편안을 직접 발표했다. 이번 개편안 핵심은 전문성 강화를 통해 고객 중심의 백화점으로 탈바꿈하는 것이다.


젊은 직원들을 전진 배치해 롯데백화점 특유의 딱딱한 분위기와 소비 트렌드를 십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아온 상품 구성에 변화를 가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정 대표는 "철저히 고객과 시장 눈높이에 맞춰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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