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 신세계그룹 품에 안긴 더블유컨셉코리아(대표 이은철)의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올해 ‘SSG닷컴’ 그리고 신세계백화점과 협업을 확대하며 버티컬 플랫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한다.
작년 10월부터 11월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W컨셉의 주요 브랜드를 모은 팝업스토어를 운영했고, 올해는 ‘SSG닷컴’과 전략적인 프로모션으로 매출을 끌어올렸다. 목표 대비 이상의 성과를 낸 만큼 올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전략적인 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프라인 백화점에서도 협업을 이어간다. 작년 팝업스토어에서 선보인 18개 브랜드 모두 고르게 인기를 얻었고 대표적으로는 ‘프론트로우’ ‘그로브’ 등의 브랜드에 대한 호응이 높았다. 매출은 목표 대비 140% 이상 달성했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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