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안담 패션 어워즈, 역대 최대 8억 원 상금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1-13 18:25 조회수 아이콘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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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신진 디자이너들의 등용문... 1989년 초대 수상자 마틴 마지엘라


떠오르는 신인 디자이너들을 위한 등용문으로 유명한, 프랑스예술패션개발협회(Andam)가 주최하는 '안담패션어워즈'는 올해  역대 최대인 60만 유로(약 8억원)의 파격적인 상금을 내걸었다.


올해로 33회를 맞은 안담패션어워즈 참가 신청을 접수하기 시작한 주최측에서는 "상금이 10만 유로 증가했으며(2021년 50만 유로, 그 이전은 45만 유로), 새로운 시상 부분이 추가되었다"고 발표했다.


새롭게 신설된 10만 유로 상당의' 특별상'은 기존의 4개 부문 상인 30만 유로 상당의 대상인 안담상, 크리에이티브 브랜드에게 주는 10만 유로 상당의 피에르 베르제상, 5만 유로 상당의 패션 액세서리상, 2017년에 처음 신설된 5만 유로 상당의 혁신상과 함께 수상할 예정이다.


올해 안담패션어워즈 신청은 오는 3월 31일까지 안담 홈페이지(andam.fr)를 통해 전세계 어디서든 할 수 있다. 심사위원단은 오는 2월 발표될 예정이며, 5월 말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2022 안담 프라이즈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6월 30일로 예정돼 있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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