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남성복패션위크, 17회 라이브 패션 쇼 선보인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1-13 18:30 조회수 아이콘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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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18일부터 6일간 개최... 17개 런웨이쇼와 30개 디지털 쇼 예정


프랑스패션연합회(FHCM)는 2022 가을/겨울 남성복 파리패션위크를 오는 1월 18일부터 23일까지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올 시즌 남성복 파리패션위크 공식 캘린더에는 76개의 브랜드가 포함하고 있으며, 17개의 런웨이 쇼와 29개의 물리적 형태의 프레젠테이션(46개 오프라인 행사 포함), 30개의 디지털 쇼가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프랑스패션연합회는 브랜드가 선택한 발표 형식은 "보건 상황과 정부 당국이 도입하는조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브랜드 파코 라반과 알라이아는 남성복패션위크 기간인 1월 23일 일요일 오후 4시 30분과 8시 30분에 각각 여성복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2년 초에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 19 펜데믹의 5차 대유행은 다시한번 패션계가 오프 라인 행사만으로 패션위크를 개최하는 것을 막고 있다. 남성복 파리패션위크의 17회 오프 라인 패션 쇼 중에서 1월 20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과 오후 6시 30분에 루이비통이 진행하는 2회 패션 쇼가 같은 날 열린다. 


올 시즌 남성복 파리패션위크에서는 주요 럭셔리 브랜드 중에서 디올 남성복, 에르메스, 로에베, 질 샌더, 릭 오웬스, 아미, Y/프로젝트, 겐조 등이 오프라인 패션쇼를 선보인다. 특히 일본 스트리트웨어를 이끄는 인물 니고가 겐조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되어 처음 선보이는 23일 일요일 패션쇼가 이번 패션위크의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이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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