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美 균사체 가죽 기업 투자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1-17 18:39 조회수 아이콘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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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균사체 기술 기반 친환경 가죽시장 선도기업

동물 사육 과정서 가죽 대비 탄소배출·물 사용량 90% 저감


SK네트웍스㈜(대표 박상규)가 미국의 친환경 가죽 제조기술 스타트업인 ‘마이코웍스(MycoWorks)’에 2,000만 달러를 투자한다. 마이코웍스가 1억2,600만 달러 규모로 조성 중인 시리즈C 라운드 투자에 참여했다. 이는 참여 기업 중 두 번째로 큰 규모이며, 펀드를 제외한 전략적 투자자(SI) 중 최대 규모다. 


양사는 1월 14일 투자 계약과 함께 향후 마이코웍스 생산 시설 확대, 판매망 구축, 가죽 외 신소재 개발 등 사업 확장 협업과 관련한 별도의 계약도 체결했다.


2013년 미국 캘리포니아에 설립된 마이코웍스는 버섯 균사체 기술을 토대로 친환경 가죽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마이코웍스는 균사체를 활용해 기존의 천연 가죽과 비슷한 인조 가죽을 만든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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